2026년 근로장애인 법정의무교육(장애인 인식 개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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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박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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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작업장에서는 근로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를 함께 시청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서로의 부족함을 보완하며 살아가는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약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존재하며,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에 사회가 더욱 단단해진다는 점을 공감하였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근로장애인들은 “서로 도와야 한다”, “다르다고 해서 빼면 안 된다”는 의견을 나누며 진지하게 소감을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작업장 내에서도 장애 유형과 기능이 서로 다르다는 이유로 배제하기보다는,
각자의 강점을 살려 배려하고 협력하는 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임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작업장은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근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식 개선교육을 실시하고, 모두가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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